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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의
위험 증가시키는
일자목증후군

목은 디스크질환보다 일자목증후군의 발생빈도가 훨씬 높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너무 오래 사용하면 목뼈의 자연스러운 C자형 곡선이 역 C자로 꺾이게 되는데요.
이런 상태가 오래가면 목뼈 부위의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목뼈의 형태가 변형되기 시작하고 완만한 C자형이어야 할 목뼈가
일자형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일자목증후군(거북목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거북목증후군 환자수

2017년 거북목 증후군 진료인원, 약 278만명,
5년간(2013~2017년) 약 11% 증가

고개 숙인 자세, 목을 길게 빼는 자세가 일자목의 주요인

건강한 목이 목디스크에 걸릴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일자목은 디스크가 뒤로 찌그러지면서 목뼈가 변형된 상태이므로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상을 당하거나 심각한 손상을 입는 등 디스크 질환에 취약합니다.

목, C자형 곡선을 지켜라!

목뼈가 완만한 C자형 곡선을 이루는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목뼈의 곡선이 4~7kg에 이르는 머리의 무게를 분산시키는 덕분에 우리는 온종일 고개를 들고 다녀도 피로를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C자형 곡선은 탄성과 내구성이 강해 진동과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도 합니다. 만일 우리 목뼈가 일자형이었다면
걷거나 움직일 때마다 우리 몸이 받는 진동과 충격이 고스란히 뇌에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고개가 1cm 앞으로 빠질 때마다 목뼈에는 2-3kg의 하중이 더 걸립니다. 거북목이 있는 사람들은 최고 15kg까지
목에 하중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무거운 쇳덩이가 뒷목을 누르고 있는 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자목증후군 증상

X-ray를 찍어보면 목뼈가 대나무처럼 뻣뻣하게 변해있는 사례가 흔히 발견됩니다.
이렇게 목뼈의 형태가 변하면 머리의 무게를 유연하게
떠받칠 수 없기 때문에 내리누르는 힘에 의해 목뼈가 더욱 피곤해집니다.
  • 01

    뒷목과 어깨가
    결리고 아픕니다.
  • 02

    만성두통,
    긴장성두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03

    통증이 수면을 방해해
    금방 피로해지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줍니다.

일자목증후군 치료

초기인 경우, 어깨를 펴고 고개를 꼿꼿이 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도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20~30분에 한 번씩 목을 스트레칭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진행이 많이 된 경우, 인대강화주사나 도수치료와
견인치료 등 주치의의 치료계획에 따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목디스크로 이미 악화된 경우 경추신경유착박리술이나
고주파수핵감압술과 같은 비수술 치료가 필요합니다.

“운동 부족인 줄 알았는데...
일자목 증후군?”

일자목으로 변하면 처음에는 뒷목이 좀 뻣뻣하고 목과 어깨가 무거우면서 목을 움직이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정도여서 운동부족으로 치부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이미 일자형으로
변형된 목을 가진 사람이나 디스크가 돌출돼 있는 사람이 함부로 운동을 하면 부상의
위험이 증가하고 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목이 불편한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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